익명게시판forum카페원문 보기open_in_new[익명] 돈은 없고 심보는 드럽고 배움은 모자르고익익명·2026. 4. 7.·visibility0favorite0chat_bubble0more_vert개인적으로 사회가 점점 미쳐돌아가는거 같다. 남의 약점 잘못을 비판하고 욕하는데 머가 그리 혈안인지... 그 시간에 생산적인일을 하면 게스트비 5천원 7천원 안따지는 삶 살텐데. 불법이란 단어로 사회악인것 마냥 매도하지말아라. 개인적으로 남한테 피해안주고 본인이하는 노동과 투자에 조금의 보상을 받는게 머가 그리…info다음카페에 올라온 글입니다. 전체 내용은 카페 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.카페 원문 보기open_in_newfavorite좋아요 0share공유bookmark스크랩flag신고← 이전 글[익명] 반복적으로 동일한 1~2명이list목록으로다음 글 →[익명] 동농 경험 후기
댓글
0forum카페 댓글 7개 — 원문에서 보기
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!